제가 좀 까다롭게 숙소를 정하는 편인데 예약 때 사장님을 많이 귀찮게 해 드렸는데도 질문 하나하나 천천히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 객실에서 창문을 여는 순간 파도소리가 들려서 대만족이었고 아침엔 침대에서 일출을 맞이하고. 와~~~~~아이들의 탄성으로 제대로 단골집을 골랐다고 생각했죠 정말 하루를 보내고 오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친절하시고 고우신 사장님 덕분에 속초관광도 알차게 해서 이번 여행은 제대로 힐링되었어요. 감사드리고 2016년에 또 뵐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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